Mad Soul Child - Dear


음악을 듣는 습관이랄지 맘에드는 노래 한곡을 질릴때까지 듣는게 제 이상한 음악감상법인데

요즘은 Mad Soul Child의 Dear를 듣고 있습니다.

원빈씨 주연의 '아저씨' 삽입곡인데 아..그래요 이 노래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사실 우울한 음악을 좋아하긴하지만 요즘은 통 듣지않았는데 간만에 재미있게 들은 노래 같네요

뜬금없이 영화 이야기이긴하지만..원빈씨는 아저씨도 그렇고 마더 에서도 그랬고..차기작이 뭐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요즘 순수하게 배우로서도 좋은 느낌이 많이 오네요

드디어 폴 스미스 안경을 만져봤습니다. 닥치고 안경

DP된 판매품이 아니라 입고된 제품을 다량 만져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많이 늦은걸까요?)

생각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었던듯 합니다.

음..역시 룩소티카 쪽 제품이다보니 통상 레이밴수준의 퀄리티가 나오기는 하지만

요즘의 안경은 보려고 쓰는것이 아닌 보여주기위해 쓰는것이기 때문에

아 폴 스미스구나 라고 단번에 알아채지 못한다면 그다지 의미가 없지않은가..싶네요
(사실 프레임 정면과 측면쪽의 징이야말로 폴 스미스의 상징이긴하지만 요즘은 죄다 그런형태라 알수가없죠)

작년도 베스트모델 위주로 다량의 컬러를 확인해본결론은..(두 시간정도 붙잡고있었네요)

보여주기위한 안경을 쓰는분들에게는 비추천.

아마 같은퀄리티의 안경이라면 레이밴정도면 괜찮은 가격대에 살수있지않을까..싶은 생각이네요(시가로 거의 2배차이니)

나중에 사진이나 찍어서 올려야겠네요.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한 브랜드였는데..살짝 아쉬웠다고 해야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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